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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거라면 쿠팡 파트너스 꼭 해야 하는 이유(feat.짠테크)
    에세이 2020. 10. 5. 11:16

    첫 수익 후기 인증샷도 남깁니다


    블로그를 3~4개를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활발하게 운영하는 블로그는 2개인데요. 바로 이 파이어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에서 여행과 잡동사니 관련 콘텐츠를 하고 있습니다. 파이어 블로그에선 경제 관련 경험과 이슈를 다루는 걸 하고 있구요. 동시에 에드센스를 붙여 수익화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선 여러가지 시도해보고 있고, 체험단 위주로 수익화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신사임당 채널을 시청하다 '20대가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 백지부터 시작한다면 가장 먼저 시작해야하는 일은 뭔가?'라는 질문에 건물주로 알려진 게스트가 '쿠팡 파트너스'를 시작해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셔서 관심있게 듣다가 귀가 쫑끗했는데요. 

     


    ◆왜 쿠팡파트너스인가?

    예전부터 '쿠팡파트너스'한다면 저품질이 많이 걸린다는 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했었는데요. 또, 수익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지 못했기도 했구요. 

    제가 검색해보고 또 이 유튜브에서 말한 내용을 토대로 확인해보면, '쿠팡파트너스'는 쿠팡에서 팔고 있는 물품들을 개인 SNS, 블로그, 카페 등을 활용해 홍보 합니다. 홍보할 때는 물품에 대한 후기나, 또 자연스러운 글을 작성하면서 마지막에는 쿠팡 물품 링크를 제시하는 건데요. 

    지인이나 블로그 이웃, 아니면 검색어를 타고온 그 누군가가 그 링크를 타고 쿠팡에서 쇼핑을 하게 된다면, 구매한 물품의 3%를 '파트너스'에게 돌려주는 겁니다.  저품질은 생각보다 정성스럽게 작성한다면 안오는 것 같더라고요... 초기라서그런가?

    ↓↓↓↓↓ 이 내용에 따르면 꾸준히 전업으로 한다면 월 200정도도 무난하다고 하네요.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말이에요. 저는 부업으로 한 매달 30만원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식품·생필품 위주로 시작… 쿠팡 첫 수익 인증 

    이번 추석을 기회로 쿠팡 파트너스를 가입하고 시작해봤는데요. 쉽지는 않았습니다. 운이 좋게도 바로 첫수익이 나오긴 했는데요. 기대한 것 만큼 그렇게 잘 터지지는 않더라고요~. 

    앞서 말씀드린 3%가 Key 일텐데요. 그러면 그럴수록 비싼 물품을 파게 된다면 이익이겠죠? 가구, 전자제품 등등 말입니다. 하지만, 가구나 전자제품은 쿠팡에서 최저가로 나오는 경우가 없고 이런 물품들은 소비자들이 최저가 위주로 쇼핑을 하기 때문에 유입해서 구매까지 유도하기는 꽤나 어렵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제 주위에도 그렇고 쿠팡 사용하시는 분들은 주로 '쿠팡 프레시'를 이용하는 식료품 위주 쇼핑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저도 물론 얼마 되지는 않겠지만, 추석때 필요한 물품들 위주로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라면, 생수, 우유, 물티슈 같은 물품들을 포스팅 했습니다. 클릭수가 전부 구매로 이어지진 않지만, 클릭수가 많아지면 구매수도 많아지더라고요. 첫 구매는 360원 수익이었는데 뿌듯하더라고요. 지금까지 10건 정도에 한 5천원정도 벌 수 있었습니다.


    ◆쿠팡 구매 후 3% 환급 짠테크도 가능

    쿠팡에서 싫어할만한 내용인데요. 쿠팡파트너스 링크를 지인들과 가족들에게 알려 3%환급을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저를 비롯해 주위사람들이 쿠팡 구매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어떨때는 10만원 넘게 구입하곤 하는데, 이럴 때 제 쿠팡파트너스 링크를 통해 구입한다면 3%정도 할인이 되는 셈입니다. 

    저는 아니지만, 어떤 분들은 쿠팡 아이디를 2개 만들어서 하나는 파트너스를 만들고 다른 아이디로는 그 링크를 타고 쇼핑을 한 뒤 3% 환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추천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지인들만 이를 통해 쇼핑한다면, 많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 수익이 나기도 하겠죠? 많이 많이 홍보해서 클릭하게 하는 방법이 짠태크를 위한 방법입니다. 

    가입은 '쿠팡파트너스'홈페이지 가서 쉽게 하면되니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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